닥터지, 피부과 노하우 담은 ‘리바이탈 인헨서 EGF 라인’ 신제품 2종 출시
2006년부터 이어온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리바이탈 인헨서’ 신제품 출시
닥터지가 피부과 기반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리바이탈 인헨서 EGF’의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리바이탈 인헨서는 2006년 론칭된 닥터지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EGF&NMN 듀얼 스킨 부스터’ 기술을 통해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 상피세포의 성장 인자 생성에 도움을 주는 안티에이징 솔루션이다.
닥터지는 안티에이징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와 함께 피부 전문관리 후 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 점에 주목해 EGF 라인을 확장하게 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바이탈 인헨서 EGF 2종’은 토너와 에멀전으로 구성됐다. 4가지 성장인자와 4가지 펩타이드로 구성된 닥터지 독자 성분 Ex-EGF Complex와 고순도 99% NMN-SOME이 함유되어 있다. 피부 겉, 속, 표면을 다각도로 케어하고 입체적인 탄력 개선 효과를 제공하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4주 사용 후 겉탄력, 속탄력이 사용 전(100%) 대비 각각 111.9%, 107% 개선됨을 확인했다.
'리바이탈 인헨서 EGF 토너'는 콜라겐이 함유된 실 제형이 피부에 흡수되어 탄력 부스팅 역할을 하는 주름 리프팅 토너다. '리바이탈 인헨서 EGF 에멀전'은 3D 광채 리프팅 케어를 통해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입체감을 선사한다.
두 제품을 병행 사용할 경우 피부 노화의 흔적으로 눈에 띄는 4대 주름인 눈가, 팔자, 미간, 이마 주름 고민 개선에 도움을 준다. 두 제품 모두 피부과 테스트 및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리바이탈 인헨서 EGF 2종’은 GS샵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신라, 신세계 온오프라인 면세점에서 판매되고, 해외에서는 일본 큐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민지 고운세상코스메틱 프로덕트 이노베이션팀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최근 피부 관리 분야에서 각광받는EGF 성분을 집에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개발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환절기 안티에이징 케어가 필요한 분들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즉각적인 탄력과 광채 효과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지는 10년간 20여 배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K-더모코스메틱 대표 브랜드로, 일본, 미국, 태국 등 13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더모코스메틱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창업주인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박사의 피부과학 진정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닥터지는 누적 판매 3,300만 개를 기록한 '블랙 스네일 크림'과 3,000만 개 판매를 돌파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을 중심으로 글로벌 스테디셀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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