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밀로앤개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쓰는 ‘와이드 동물베개’ 출시
"100% 안전 소재, 국내 정품 휴비스社 솜 사용으로 포근한 감촉 구현"
15년간 유아베개 시장을 선도해온 ‘밀로앤개비’가 또 하나의 변화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편안한 수면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와이드 동물베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보다 넉넉한 70cm x 40cm 사이즈로, 뒤척임이 많은 아이도 충분히 편안하게 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부모와 아이가 나란히 누워도 여유가 있을 정도로, 체험단 후기에서도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소재 역시 안전성과 실용성에 집중했다. KC 인증을 받은 100% 안전 소재와 국내 정품 휴비스社 솜을 사용해 포근한 감촉을 구현했다. 또한 7.5cm 메쉬 & 마이크로솜으로 아이의 목과 경추를 바르게 지지해 주며, Q-MAX 0.24 이상의 기능성 접촉 냉감 소재를 적용해 땀이 많은 아이들이 시원하고 쾌적하게 잠들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라, 블라썸 라라, 도토, 톰, 알버트 등 다섯 가지 동물 캐릭터로 선택의 즐거움까지 더했다.
밀로앤개비 관계자는 “와이드 동물베개는 ‘넉넉하게, 안전하게, 편안한 숙면’이라는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잠버릇으로 이리저리 뒹구는 아이들도 편안히 잘 수 있도록 사이즈를 와이드로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들의 숙면은 물론 부모의 육아 부담까지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와이드 동물베개는 쁘띠엘린 자사몰과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9월 23일까지는 ‘조회수 챌린지 체험단’을 모집해, 아이와 함께한 생생한 후기를 나누는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총 100만 원 상당의 특별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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