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로, ‘2025 모나용평 산악자전거 대회’ 참가... MTB 문화 확산 위한 체험 부스 운영
불렛 FX 80, 크로노 50 등 첼로 대표 라인업을 체험해 보는 전시, 시승 프로그램 마련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조현문)의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가 오는 20~21일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MTB 파크에서 개최되는 ‘2025 모나용평 산악자전거 대회’에 참가해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모나용평 산악자전거 대회는 2026년 5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UCI MTB 월드 시리즈를 앞두고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악자전거 대회이자, 아마추어 동호인들의 축제다. 경기는 다운힐(DH), 크로스컨트리(XCO), E-바이크(비경쟁) 세 종목으로 진행되며, 전문 선수는 물론 일반 동호인도 참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체험행사, 축하 콘서트,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첼로는 이번 대회에서 체험형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제품 전시, 시승 체험,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아웃도어 스포츠 수요 증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MTB 시장의 문화적 저변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우선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첼로의 대표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력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E-MTB 29 불렛 FX 시리즈(불렛 FX 90, 불렛 FX 80, 불렛 FX 50, 불렛 FX 30) ▲역동적인 라이딩에 최적화된 카본 MTB 크로노 시리즈(크로노 90, 크로노 50) ▲산악자전거 입문자에게 적합한 XC PRO 시리즈 등이 전시된다.
첼로의 인기 모델 ‘불렛 FX 80’와 ‘크로노 50’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불렛 FX 80은 고성능 전기자전거로, 험난한 코스에서 견고함을 자랑하는 첼로 올마운틴 프레임이 적용됐다. 국내 전파 인증을 받은 보쉬 모터와 배터리를 장착해,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토크로 주행 만족도를 높인다.
크로노 50은 빠르고 다이나믹한 레이싱에 특화된 최상급 경량 카본 MTB다. 어떤 환경에서도 신속한 변속이 가능한 24단 시마노 XT 구동계를 탑재해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라이딩을 지원한다. 또한 케이블 라인이 헤드 튜브에서 핸들 바로 깔끔하게 정리되는 새로운 인터널 방식의 헤드세트 부품을 적용해 외부 충격에도 안전성을 더했다.
이 밖에도 SNS 팔로우 이벤트가 현장에서 진행된다. 첼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자전거 커버, 체인 클리너, 스포츠 헤어밴드 등 실용적인 라이딩 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첼로 관계자는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UCI MTB 월드 시리즈의 시작 무대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자전거 시승과 전시,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MTB 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는 전국 346개의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퍼포먼스 자전거를 판매하고 있다. ‘제품보다 라이더를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라이더 포커스드’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라이더가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지오메트리도 상급자용과 입문자용으로 세분화해 개인의 숙련도에 맞는 핏을 제시함으로써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로서의 차별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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