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카드캡터 체리 ‘꿈의 지팡이 LED 티머니’ 출시
태그하는 순간, 빛이 나는 특별한 경험이 가능한 유니크한 디자인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 : 클리어카드’가 디자인에 적용된 ‘꿈의 지팡이 LED 티머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교통카드 본연의 기능과 더불어 애니메이션 속 특별한 아이템을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굿즈형 티머니로, 팬심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이번에 출시되는 ‘꿈의 지팡이 LED 티머니’는 ‘카드캡터 체리 : 클리어카드’ 애니메이션 속 ‘꿈의 지팡이’를 작은 사이즈의 키링으로 구현했다. 소지품에 달고 다니기 좋은 형태와 태깅할 때 지팡이에 불이 들어오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이다. ‘꿈의 지팡이 LED 티머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1만 8천 원으로, 오는 24일부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 김영주 상무는 “이번 제품은 교통카드를 넘어, 누구나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체험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 교통카드를 넘어 ‘컬처 아이템’으로서 굿즈형 티머니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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