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The Table d’Europe’ 유럽 감성 담은 뷔페 선보여
‘The Elegant & Rich Table: Autumn Edition’... 프렌치 감성과 아시아 풍미의 조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가 올가을, 프렌치 감성과 유럽의 정통 미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뷔페를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시즌 뷔페는 ‘The Elegant Table d’Europe(산뜻한 유럽의 식탁)’과 ‘The Rich Table d’Europe & Asia(유럽 & 아시아 식탁)’을 테마로 구성되어, 고객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뷔페에서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로 풍미를 더한 브루스케타를 비롯해, 엄선된 사퀴테리 & 치즈 셀렉션, 정통 드레싱과 함께 즐기는 샐러드 바가 마련되어 가벼우면서도 세련된 스타트를 제공한다. 또한 지중해의 청량한 풍미를 담은 샐러드와 프랑스 미학을 전하는 정통 니스와즈 샐러드도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전통 요리 에스카르고부터 지중해 연안의 해산물 요리인 파에야와 부야베스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펼쳐진다. 라이브 파스타 스테이션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셰프의 손길이 더해진 봉골레, 크리미 트러플 파스타, 바질 토마토 파스타 등을 맛볼 수 있다.
달콤한 마무리를 장식할 디저트 셀렉션도 풍성하다. 가을의 깊은 풍미를 담은 홍시 요거트, 정통 프렌치 디저트 크림브륄레, 부드러운 달콤함이 입안에 퍼지는 마카롱, 고급스러운 몽블랑 타르트, 그리고 다양한 맛의 미니 파운드케이크 3종까지 준비되어, 뷔페의 마지막을 한층 특별하게 완성한다.
이번 테마 뷔페는 2025년 10월 1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평일 런치는 ‘The Elegant Table d’Europe’ 콘셉트로, 주말 및 공휴일 런치, 금, 토요일 디너는 ‘The Rich d’Europe & Asia’ 콘셉트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6일부터 9일까지는 디너 뷔페가 한정 운영되어 가족과 함께 더욱 풍성한 미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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