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소망식 개최
9월 15일 오후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려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와 뉴시스(대표이사 이종승)는 오는 9월 15일 오후 2시 30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소망식을 개최한다.
유모차는 스스로 걷기 힘든 영·유아의 보행과 안전을 위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설치되지 않은 시설, 무차별로 깔린 볼라드 등은 유모차 이용을 어렵게 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베이비뉴스와 뉴시스는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 캠페인을 실시하고 유모차 이용자의 보행권을 보장하고자 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전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도로 및 교통시설 개선, 관련 서비스 마련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 이번 서포터즈 소망식도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서포터즈 소망식 행사는 1부(14:30~15:00), 2부(15:00~16:00), 3부(16:00~17:00) 순서로 진행된다. 1부는 아이와 부모가 참여하는 참여무대로 진행되며 2부는 캠페인 발대식, 소망식과 홍보대사 위촉, 권리선언문 발표, 따뜻한 시민상 시상 등으로 마련된다. 3부는 시민참여마당, 체험행사, 홍보부스 참여,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진행된다.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는 “유모차 보행권 찾아주기가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데 큰 보탬이 되고 국가적 과제인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 시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베이비뉴스(02-3443-3346)나 뉴시스 경영기획본부(02-721-74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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