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라이브병원 유재성 교수, 국제관절경학회서 신개념 치료 결과 발표
회전근개 패치수술 통해 임상적 회복 지속 가능성 확인
위라이브병원 유재성 교수가 2025 국제관절경학회에서 거대 회전근개 파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치료법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전했다.
유 교수팀은 생물학적 결절성형술(ADM 활용)과 내측화 봉합술을 병행한 증례들을 후향적 연구를 진행했으며, 수술 후 12개월 추적 결과 이식된 패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됐고, 환자들의 통증과 기능 회복은 우수했다.
유 교수는 “이번 연구는 회전근개 패치수술을 통해 임상적 회복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장기 추적과 대규모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회전근개 파열 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국제 학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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