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르, 유방암 예방의 달 맞아 지파운데이션에 7천만 원 상당 화장품 기부
국내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실천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스킨케어 브랜드 ㈜로르(대표 금예지)가 국내 취약계층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7천만 원 상당 자사 화장품 1,100개를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로르가 기부한 물품은 자사 대표 브랜드인 ‘쥬이르(JUIL’OR)’의 ▲리커버리 글로우 토너 ▲리커버리 솔루션 크림 ▲리커버리 미라클 에센스로,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로르는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의 피부 건강 개선과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로르 금예지 대표는 “어머니의 유방암 투병을 계기로 여성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오던 중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여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로르가 국내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해 전해준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파운데이션은 기부해주신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도록 물품을 정직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것이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끝까지 도울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르의 스킨케어 브랜드 ‘쥬이르(JUIL’OR)’는 미학과 효능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개발을 통해 많은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지난해7월 자사 화장품 200개를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한 데 이어, 이번 기부를 통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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