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시그니처 메뉴로 즐기는 도심 속 해피아워 '눈길'
트렌디한 미식 경험, 합리적인 가격에 선봬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미식의 즐거움을 합리적으로 만날 수 있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44일 전했다.
모던 일식 레스토랑 아키라 백(Akira Back)과 스피크이지 바 찰스 H.(Charles H.)의 시그니처 메뉴와 음료를 매력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하루의 마무리를 더욱 여유롭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모던 일식 레스토랑 아키라 백(Akira Back)에서는 시그니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키라 백의 시그니처 요리 중 한 가지와 음료 한 가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사한다. 아키라 백의 메뉴는 일본 요리에 셰프 아키라 백 특유의 창의성과 한국적인 감각을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바삭한 또르띠아 위에 신선한 참치와 감칠맛 나는 아이올리 소스를 더한 ‘참치 피자’, 한우의 깊은 풍미가 매력적인 ‘한우 타코’, 바삭한 식감과 크리미한 속살이 어우러지는 ‘소프트쉘 크랩 롤’ 등이 있다. 이들 메뉴 중 한 가지와 함께 와인, 칵테일 또는 맥주 중 한 잔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1인 기준 4만 5천 원이다.
스피크이지 바 찰스 H.(Charles H.)에서도 해피아워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칵테일과 요리를 선보이는 찰스 H.는, 시대를 초월하는 바 문화와 정교한 믹솔로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공간이다. 이번 해피아워에서는 시그니처 칵테일 혹은 논알콜 칵테일 한 잔과 함께 트러플 아란치니, 쉬림프 칵테일, 한우 타르타르, 프라이드 치킨 등 개성 있는 메뉴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찰스 H.는 이번에 세계 각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칵테일 컬렉션을 선보이며, 각국의 문화와 이야기를 한 잔에 담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해피아워 프로모션은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1인 기준 5만 원이다.
퇴근 후, 부담 없이 즐기는 한 잔의 여유.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2가지 각기 다른 해피아워 프로모션은 트렌디한 미식 경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도심 속에서 더욱 특별한 해피아워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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