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가위 행복상자 나눔 행사’ 지행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위한 나눔 문화 확산… 명절 맞이 온정 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 이하 개발원)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23일 ‘한가위 행복상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발원이 주관하여 보건복지행정타운 내 4개 공공기관(▲국가생명윤리정책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협력해 진행됐다.
개발원과 참여 기관 임직원 30여 명은 중곡동 지역 이웃에게 전달할 행복상자 60여 개를 직접 포장했다. 상자에는 김, 한과, 누룽지 등 먹거리와 바디워시, 린스 등 생필품이 담겼으며,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함으로써 지역 상생에도 기여했다.
정성껏 마련된 행복상자는 광진복지재단과 중곡1·2·3·4동 주민센터를 통해 같은 날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개발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건복지행정타운 내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개발원은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