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 아동 권리 증진 및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이 함께하는 교육 캠페인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 마련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는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현유순)와 함께 ‘아동 권리 증진 및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5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천시 아동들이 올바른 인성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하여 아동권리교육·나눔인성교육·세계시민교육을 비롯한 가정연계형 교육 캠페인 확산과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가정연계형 세계시민교육 및 보건위생교육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선한 영향력의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부천시 내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 현유순 회장과 소속 임원들,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 김영배 본부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협약식 이후 열리는 10월 16일 ‘부천 꼬마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부스를 운영해 아동권리 홍보와 참여형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현유순 회장은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 소속 모든 어린이집이 함께 나눔과 아동권리 교육에 동참해,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김영배 본부장은 “아동의 권리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이라는 뜻깊은 목표를 함께해 주신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연대하여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과 세계시민교육 등 아동권리 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와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