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빌드 ‘프리미엄 테프 발효 효소’ 누적 판매 500만포 돌파
80년 발효과학 노하우 담긴 ‘빌드’ 효소 제품
SPC삼립의 프리미엄 유산균 전문 브랜드‘빌드(biild)’의 ‘프리미엄 테프 발효 효소’가 누적 판매량 500만포를 돌파했다.
‘빌드’는 삼립의 80여 년 발효과학 노하우를 담은 프리미엄 유산균 전문 브랜드로, 김치 유래 특허 유산균으로 만든 독점 원료 ‘락토플레저’를 활용했다.
해당 제품은 곡물 ‘테프(Teff)’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 식습관에 맞춰 개발된 테프 효소로 지난해 4월 출시됐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곡물’이라고 불리는 테프는 필수 아미노산 10종과 철분•칼슘•단백질•식이섬유 등을 포함하고 있어 ‘곡물의 제왕’으로 불린다.
스틱형 분말 타입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그대로 먹거나 우유•요거트 등과 함께, 또는 샐러드 토핑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프리미엄 테프 발효 효소는 지난 3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 1위를 기록,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7월부터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시작했다. 유산균 배합을 더한 신제품‘프리미엄 테프 효소 유산균’은 NS홈쇼핑에서 10월 21일 만나볼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현대인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온라인몰에서 검증된 인기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