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X 로모그래피, ‘The Art of Analogue Discovery’ 협업 프로그램 론칭
장소를 새롭게 바라보는 대담하고 다감각적인 경험 컬렉션
콘래드 호텔 & 리조트(Conrad Hotels & Resorts)는 20일 글로벌 아날로그 사진 커뮤니티 로모그래피(Lomography)와 함께하는 콘래드 큐레이츠(Conrad Curates) 프로그램 “The Art of Analogue Discovery(아날로그 발견의 예술)”의 론칭을 발표했다고 이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콘래드 서울에서 처음 선보이며, 게스트들이 속도를 늦추고 예술적 감성을 체험하며, 각 여행지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영감을 주는 다채로운 경험들로 구성되어 있다.
콘래드 큐레이츠(Conrad Curates)는 예술, 디자인, 미식,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비전 있는 파트너들과 협업하는 콘래드 브랜드의 시그니처 플랫폼이다. 사진가이자 탐험가였던 창립자 배런 힐튼(Barron Hilton)의 “여행이란 단순히 멀리 가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바라보는 것” 이라는 개척 정신에 기반하여, 이번 협업은 콘래드의 대담하고 현대적인 럭셔리 감성과 로모그래피의 자기표현 철학을 결합했다. 그 결과, 게스트가 장소, 시선, 기억과 교감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풍부하고 다감각적인 경험이 탄생했다.
“콘래드는 럭셔리를 단순히 뛰어난 공간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진정한 럭셔리는 세상과의 연결을 깊게 해주는 변화의 경험이다. 로모그래피와의 협업을 통해, 게스트들이 콘래드 서울과 도시를 새로운 렌즈로 바라보며 창의적 발견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창성, 즉흥성, 그리고 ‘느림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캔디스 디크루즈(Candice D’Cruz), 힐튼 럭셔리 브랜드 아시아태평양 부사장
“1992년 빈에서 예술 집단으로 시작한 로모그래피는 실험적이고 유희적이며 호기심 가득한 방식으로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아날로그 사진을 옹호해왔다. 콘래드 브랜드와 함께, 우리는 게스트들이 주변을 새롭고 의미 있게 경험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는 뜻깊은 파트너를 만났다.” — 탓 초(Tat Tso), 로모그래피 아시아 총괄 운영 책임자
2025년 10월 13일부터 12월 14일까지, The Art of Analogue Discovery는 콘래드 서울에서 아날로그 감성의 체험들로 펼쳐진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들은 잠시 멈추고, 놀이하며, 보다 의도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다시 발견할 수 있다.
Lomo Photo Suite Package는 로모 포토 스위트 패키지. 이그제큐티브 코너 스위트, 콘래드 스위트 및 펜트하우스에 투숙가능한 패키지로 투숙객은 로모 인스턴트 오토맷 글래스 마젤란(Lomo’Instant Automat Glass Magellan)과 로모어파랏(LomoApparat), 다양한 렌즈와 필름, 전용 북 등 로모그래피가 제공하는 다채로운 아날로그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로모워크 포토그래피 마스터클래스 우선 예약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객실에는 로컬 로모그래퍼 김민석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투숙객에게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는 창의적 영감을 제공하여 스위트룸에서 독창적인 문화 경험을 완성한다.
LomoWalk Photography Masterclass는 로모워크 포토그래피 마스터클래스. 패키지 투숙객이 참여 가능한 로컬 로모그래퍼 김민석이 진행하는 2시간 현장 마스터클래스다. 호텔 주변 사진 산책, 필름 현상 체험, 테마 애프터눈 티 등이 포함돼 있으며 정원 한정 프로그램으로 조기 예약을 권장한다.
LomoChrome Mixology는 로모크롬 믹솔로지. 37바에서 로모그래피의 시그니처 LomoChrome 필름 색상 변화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칵테일 5종이다. 이용객에게 로모 인스턴트 사진촬영 및 현상필름을 제공하며 칵테일은 잔당 37,000원이다.
콘래드 서울의 총지배인 사무엘 피터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로모그래피와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콘래드 스위트룸과 애프터눈 티, 칵테일 등 모든 경험에 예술적 감성을 담았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 예술, 대담한 미식, 장소의 감성을 기념하며, 콘래드 서울을 단순한 숙박 공간이 아닌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어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콘래드 서울은 이번 협업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며, 2026년에는 다른 아시아 도시로 확대되어 각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여행 경험으로 진화할 예정이다. 콘래드 서울과 로모그래피가 함께 선보이는 이번 럭셔리 스위트 패키지는, 감각적 체험과 독창적인 여정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