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공혁신네트워크, 자립준비청년의 첫걸음 응원 ‘자립준비청년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 자립 지원 프로그램 마련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인천공공혁신네트워크(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의 후원을 받아 ‘자립준비청년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인천공공혁신네트워크, 인천자립전담기관과 협력하여 총 15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자격증 및 운전면허 취득비 지원 ▲정장·구두 등 취업준비물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면접 특강과 모의면접, 증명사진 촬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의 실무 중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록우산 이서영 인천지역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인천공공혁신네트워크의 뜻깊은 후원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이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사업은 2025년 9월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참여 청년들은 직업기술 습득뿐 아니라 자기효능감 향상과 사회적 관계망 확장 등 심리적 성장과 자립 자신감을 함께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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