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뉴스] 친환경 패션 브랜드 '에코알프', 소재부터 스타일까지 다양한 '2025 겨울 아우터' 신제품 대거 선봬
본격 추위 앞서 보온성과 실용성, 세련된 스타일까지 겸비한 기본 패딩 아우터부터 경량패딩 등 구성
프리미엄 친환경 패션 브랜드 에코알프(ECOALF)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겨울 아우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보온성을 갖춘 2025 겨울 ‘패딩 아우터’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혓다.
에코알프의 이번 겨울 패딩 아우터 신제품은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 입기 좋은 패딩류의 코트와 재킷부터 신소재 ‘오션 얀’을 적용한 아스펜알프 경량패딩 그리고 아우터 안에 레이어링 가능한 100% 리사이클 울 소재의 베스트 등 소재부터 스타일까지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로 다채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에코알프만의 핵심 기술력이 구현된 대표적인 남성용 아우터 ‘뉴 아이스버그 코트’는 친환경 신소재 ‘오션 얀(OCEAN YARN)’을 적용한 코트 스타일의 패딩 제품이다. 지속 가능한 프리마로프트(PrimaLoft®) 충전재를 더해 환경친화적이며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앞뒤 기장 차이를 둔 섬세한 실루엣 라인이 일상에서의 활동성과 도시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연출해준다. 색상은 스틸블루, 애스터로이드(카키), 다크 레드 등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특징으로 출퇴근 복장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가격은 88만원이다.
또,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감의 남성용 ‘바손 재킷’은 단정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탈부착 가능한 후드 형태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도심에서도 편안하며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하기 좋다. 100% 리사이클 폴리아미드 겉감과 리사이클 프리마로프트(PrimaLoft®) 충전재를 적용해 가볍고 따뜻하다. 또한 비와 눈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발수 기능으로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준다. 색상은 딥네이비 컬러로 가격은 59만원이다.
에코알프는 여성용 퀼팅(누빔) 디자인의 리버서블 제품 '제레스 재킷'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패딩 특유의 볼륨감과 미니멀한 논퀼팅 디자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깃이 없는 카라리스 디자인으로 탈부착 가능한 퀼티드(직물 사이 솜을 넣은 옷감) 누빔 스카프가 구성돼,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을 더했다. 날씨에 따라 아우터 또는 코트나 부피가 큰 겉옷 안에 레이어드하여 입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컬러는 블랙과 다크 초콜릿, 듄 총 3가지로, 다크 초콜릿은 안감에 네이비 컬러가 적용돼 취향에 따라 스타일링 가능하다. 가격은 47만원이다.
여기에, 겨울 코트의 세련된 디자인에 패딩의 따뜻함을 더한 '무어 코트'는 옷깃이 목까지 올라오는 스탠드 칼라가 목을 감싸 한층 더 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엉덩이를 덮는 활동성 좋은 기장감 역시 보온성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킨다. 손으로 눌러 잠그는 스냅 버튼 방식의 여밈 단추와 주머니 등이 안으로 숨겨진, 정제된 디자인이 한층 더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색상은 블랙과 애스터로이드(카키)로, 가격은 47만원이다.
에코알프 관계자는 “갑자기 추위가 찾아오면서 예측이 힘든 이상 기후 속에 겨울 아우터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중량감과 보온성, 디자인은 물론 자연과의 공존까지 경험 가능한 신제품을 선보인다"라며 "10월 30일까지 진행하는 팝업을 통해 직접 취향에 맞는 아우터를 찾고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코알프는 현재 파리, 밀라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도쿄, 오사카, 홋카이도, 교토에 이르는 전 세계 약 60여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0월 30일까지 압구정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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