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문, 세계적 디자이너 마르셀 반더스의 ‘벨라 크리스탈 컷’ 새롭게 출시
‘올해의 조명상’ 수상작 ‘벨라’를 계승한 감성+기능의 결정체
라문(RAMUN)이 뉴에이지 디자인의 아이콘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와의 협업을 통해 신제품 ‘벨라 크리스탈 컷(Bella Crystal Cut)’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벨라 크리스탈 컷’은 기존 ‘벨라’의 아이코닉한 종 모양 실루엣과 환상적인 빛의 흐름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한층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휴대성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USB 충전 방식과 무선 사용이 가능한 구조로 침실, 다이닝룸, 캠핑장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실용성을 갖추며, 부드러운 색조의 빛으로 공간에 우아함과 따뜻함을 더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제품에는 모차르트, 쇼팽, 슈베르트, 멘델스존, 라흐마니노프 등 클래식 명곡들과 스위스 오르골 장인의 ‘Happy Birthday’ 멜로디가 내장되어 있어, 감성적인 무드등은 물론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컬러는 총 9가지로, 클리어 골드, 클리어 실버, 오로라 그린, 오로라 퍼플 외에도 한때 단종되었던 옐로우, 시안, 핑크, 블루 색상이 이번 ‘벨라 크리스탈 컷’을 통해 한정 재 출시된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컬러 선택의 즐거움도 더해진 셈이다.
세계적인 안과 전문의 자문 아래, 눈 건강을 위한 최고의 빛을 구현해 낸 조명 작품으로 자외선과 적외선이 방출되지 않고, 빛 떨림과 발열이 없어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이 없다.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없는 소재만을 사용하여 Rohs 인증을 받았고, 빛이 눈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광생물학적 안전성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20단계 밝기 조절 기능과 함께, 새롭게 추가된 락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한편, 원작 모델인 ‘벨라’는 2022년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디자인 뮤지엄과 글로벌 디자인 뉴스(Global Design News)가 공동 주최한 ‘Modern Furniture + Lighting’ 어워즈에서 올해 최고의 조명상(Best Lighting of the Year)을 수상하며, 디자인과 기술력 모두에서 세계적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이 상은 1959년 MoMA(미국 현대미술관)에서 시작된 유서 깊은 디자인 시상식으로,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가구 및 조명 디자인 작품을 선정한다. 2022년 시상에는 24개국 60여 개의 수상작이 채택되었으며, ‘벨라’는 그 중에서도 뉴에이지 디자인의 아이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새로 출시되는 ‘벨라 크리스탈 컷’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구매는 라문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라문 직영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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