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티코, 더현대 서울 ‘리딩 파티’ 참여?향기를 읽는 경험 선사
책과 향기 매개로 새로운 독서 경험 제안
셀바티코(Selvatico)가 4일부터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개최되는 ‘리딩 파티(Reading Party)’에 참여해 고객들에게 향기를 읽는 경험을 선사한다고 4일 밝혔다.
리딩 파티는 셀바티코를 비롯해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다산북스, 안전가옥과 아이웨어 브랜드 윤서울이 함께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안하고 책을 매개로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에서는 독서의 순간을 다채로운 감각으로 확장하는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며, 매일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6층 이탈리(EATALY) 카페에서는 책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드나잇 북카페’가 진행된다.
셀바티코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향기를 읽다, 순간에 충실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프랑스 문학에서 영감을 받은 향기 제품을 통해 향기를 읽는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문학 전문 1인 출판사 ‘녹색광선’과 협업한 책과 향수 기획 세트도 공개한다.
셀바티코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향기를 문학 작품처럼 바라보는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며 “향후에도 브랜드의 세계관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바티코는 지난 9월 ‘셀바티코 2.0’ 비전을 발표하고 ‘정원사의 서재’를 콘셉트로 프랑스의 자연, 문학,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향의 각 챕터들을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세계관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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