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서울, 더현대 서울과 함께하는 도심 속 감성 휴식 ‘윈터 빌리지 스토리’ 패키지 출시
페어몬트 룸, 디럭스 룸, 시그니처 스위트 중 선택 가능... 겨울 감성 담은 한정 스노우볼 웰컴 기프트 제공 및 부대 시설 이용 혜택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하 페어몬트 서울)이 다가오는 연말 시즌을 맞아, 도심 속에서도 로맨틱한 겨울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숙박 패키지 ‘윈터 빌리지 스토리(Winter Village Story)’를 선보인다고 7일 전했다.
이번 패키지는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의 결합을 통해 연말 도심 속 특별한 휴식을 찾는 고객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더현대 서울과의 협업을 통해 전시 관람과 크리스마스 빌리지 체험 등 감성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2025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예약 및 투숙이 가능하며, 객실 타입은 ‘페어몬트 룸(Fairmont Room)’, ‘페어몬트 디럭스 룸(Fairmont Deluxe Room)’, ‘시그니처 스위트(Signature Suite)’ 중 선택할 수 있다. 모든 패키지에는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Sounds Forest) 내 크리스마스 공방 테마 빌리지 ‘아뜰리에 드 노엘(Atelier de Noël)’ 입장권 1매가 함께 제공되며, 해당 프리패스 입장권은 최대 4인까지 별도 대기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더현대 서울 내 지정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테이스티 서울’ 2만 원 이용권도 증정돼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체코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더현대 서울 알트원(Alt1) 전시관의 '알폰스 무하: 빛과 꿈(Alphonse Mucha: The Artist as Visionary)' 전시 티켓 2매도 패키지 구성에 포함된다. 이번 전시는 아르누보(Art Nouveau)의 거장 알폰스 무하(Alphonse Mucha)의 예술세계를 총망라한 특별전으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프라하의 ‘무하 하우스’가 국내 최초로 공개돼 그 의미가 깊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페어몬트 서울 한정판 스노우볼이 웰컴 기프트로 제공된다. 은은한 빛과 눈송이 속에 겨울의 낭만을 담은 스노우볼은 고객의 투숙 경험을 더욱 따뜻하고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만들어주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웰컴 기프트를 포함한 모든 혜택은 1객실당 1회, 체크인 시 제공되며, 더현대 서울의 휴점일에는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운영 일정 및 매장 정보는 더현대 서울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은 페어몬트 서울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이번 ‘윈터 빌리지 스토리’ 패키지는 전시와 체험, 미식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겨울 여행으로, 도심 속에서도 연말의 낭만과 따뜻한 추억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페어몬트 서울이 제안하는 감성적인 겨울 여행을 통해 잊지 못할 겨울의 순간을 보내며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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