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유워크센터, 구제역 확산 막았다"
"일과 육아 양립토록 중앙정부와 협조할 것"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여성의 일과 육아를 양립할 수 있도록 원격근무가 가능한 유워크(u-Work) 센터가 전국을 휩쓸고 있는 구제역 확산방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유워크 센터는 저출산 문제해소와 녹색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공공기관 중 최초로 원격근무를 도입해 지난 8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사회진출이 늘어나고 있는 여성인력들이 일과 육아를 양립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갖춘 곳이다.
서울시 측에 따르면 구제역이 서울시 인근 도시까지 발생하게 됐던 지난해 12월 당시, 구제역 바이러스 전파방지를 위해 약 30일간(2010년 12월 21일~2011년 1월 20일) 출근을 못하게 됐던 서울대공원 직원 15명은 유워크 센터를 활용해 격리 근무할 수 있도록 조치함으로써 바이러스 전파를 방지하고 자신의 해당 업무를 무리 없이 수행했다는 것.
황종성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은 “향후 체험근무자들로부터 받은 의견과 시범운영기간 중에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워킹맘 직원들이 일과 육아를 양립할 수 있는 법적 근거와 인센티브 제공 등 활성화 정책 마련을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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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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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9 23:18
점점
이렇게..
재택 근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점차 확산 되었으면 좋겠
민**마2011.02.24 12:51
구제역..
그만확산되엇
연*맘2011.02.19 17:26
에구구..
정말로 빨리 재자리를 잡았으면 좋겠어요..구제
윤*맘2011.02.19 09:21
확산으로인해...
너무도 빠른확산으로 농가부터 국민까지 위협을 받았으니..
참 큰문제죠.. 원인을 빨리알
아*이2011.02.18 19:08
제발 빨리 멈추길..
정말 잘 핷네요
확산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