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 ‘후보자 합동토론회’ 개최
20일 18시 후보자와 전국 사회복지사가 함께하는 정책 토론의 장 열려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오는20일 18시 제23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선거와 관련해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토론회는 복지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제23대 협회장 선거는 12월 3일 온라인 전자투표(Ke-voting) 방식으로 진행한다. 선거권자는 전국 사회복지사 3만9427명이며, 강원·경북·대구·대전·서울·세종·울산·인천·전북·제주 등 10개 지방협회장 선거도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합동토론회에는 네 명의 협회장 후보가 참여하며 후보자 정견 발표 사회자 공통질문 후보자 자유지정 개별질문 순으로 진행된다.
제23대 협회장 후보자(기호순)는 기호 1번 정석왕 후보(전 제주장애인요양원 원장) 기호 2번 정성기 후보(상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기호 3번 장재구 후보(관악구립중앙사회복지관 관장) 기호 4번 박일규 후보(능실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다.
후보자 개별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 내 선거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합동토론회는 각 후보의 정책 비전과 공약을 회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회복지사 주요 정책에 대한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건강한 선거 문화를 확립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거한 법정 단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증 교부 및 보수교육 관리·운영을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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