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쉽게 만드는 이유식 '베베레시피'
원재료 본연의 식감, 맛, 영양이 그대로

영유아식 전문기업 아이배냇(대표 전석락)은 간편하게 만드는 DIY형 이유식 '베베레시피 4종'을 최근 출시했다.
'베베레시피'는 필수 영양성분을 함유한 채소와 육류를 초저온에서 수분만 제거하는 '동결건조공법'으로 가공해 원재료 본연의 식감과 맛, 영양을 그대로 담은 '원료형 이유식'이다. 100% 자연원물만 담겨 있어 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혼합야채류 2종인 '단호박·당근·시금치'와 '브로콜리·고구마·당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성이 좋은 녹황색 채소가 담겨 있어 아이의 성장발달과 저작활동을 돕는다.
단백질 버섯류인 '닭가슴살·새송이버섯'과 '쇠고기·새송이버섯'은 아기에게 필요한 단백질과 부족한 비타민을 보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흰죽에 제품을 넣고 끓이기만 하면 완성된다. 제품 한 병당 20~30g으로 35~50끼니를 만들어 먹일 수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이유식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시기의 아기들을 위해 원재료의 맛과 영양, 엄마의 사랑까지 듬뿍 담을 수 있는 간편 이유식 재료를 출시하게 됐다"며 "프리미엄 저지 분유인 온리12를 비롯한 다양한 아기 먹거리 개발로 영유아식 제품 스펙트럼을 점차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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