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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몰서 '페도라 S9', '맨듀카' 판매 1위

유아용품 전문업체 쁘레베베 판매 제품들

yj.lee@ibabynews.com

 

'페도라 유모차 S9'는 베페몰에서 유모차를 구매한 부모들 중 60% 이상의 선택을 받아 판매 1위에 올랐다. ⓒ쁘레베베
'페도라 유모차 S9'는 베페몰에서 유모차를 구매한 부모들 중 60% 이상의 선택을 받아 판매 1위에 올랐다. ⓒ쁘레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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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 쇼핑몰 '베페몰'(mall.befe.co.kr)의 판매 집계에 따르면 올 한해 가장 많이 팔린 유모차는 쁘레베베(대표 정세훈)의 '페도라 유모차 S9'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기띠 부문에서는 '맨듀카'가 3년 연속 판매 1위에 올랐다.

 

'페도라 유모차 S9'는 베페몰에서 유모차를 구매한 부모들 중 60% 이상의 선택을 받아 판매 1위에 올랐다.

 

이 제품은 지난해 8월 유아용품 전문업체 쁘레베베에서 유아용품브랜드 페도라(Fedora)를 론칭한 후 선보인 '디럭스 유모차'다. 특히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한 후 제품개발과정에 반영하는 '소셜디자인(Social Design)' 시스템으로 제작돼 한국 엄마들의 체형과 국내 지형에 잘 맞는다. 가격 역시 합리적이어서 많은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맨듀카 아기띠'는 '국민 아기띠'라는 별명답게 베페몰에서 압도적인 판매량으로 3년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커스텀피팅(Custom Fitting) 기능을 지닌 이 제품은 복부조절끈, 상체조절끈, 가슴끈, 확장형허리벨트, 어깨조절끈, 등받이확장지퍼 등 총 6부위의 조절이 가능하다. 때문에 다양한 체형의 부모들이 자신의 몸에 맞춰 아기띠를 사용할 있어 아이의 안전성을 더욱 높여준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 "자녀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임신 출산 육아용품은 품질은 물론, 브랜드 및 제조사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까다로운 고객인 임산부와 아이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한 육아용품 업체의 노력이 엄마들의 선택 기준을 높이고 각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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