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응암3동, 광암교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희망 상자 나눔 행사’ 개최
광암교회, 생필품 등 10만 원 상당의 희망 상자 52개 후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3동은 지난 21일 광암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희망 상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암교회 성도들은 뜻을 모아 생필품 등이 포함된 희망 상자 52개를 준비해 기초생활 수급자·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했다.
조택만 광암교회 장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준비한 희망 상자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숙 응암3동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광암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희망 상자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