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기금전달식 진행
‘2025 푸른콩깍지 나눔축제’ 수익금 200만 원 전달, 울산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사용 예정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본부장: 장성준)는 지난 3일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두옥)와 기금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울산공공형보육인의 밤’ 행사 중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한 ‘2025 푸른콩깍지 나눔축제’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200만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달된 기금은 울산 지역 내 취약계층가정 아동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장두옥 회장은 “우리 울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뜻 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장성준 지역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후원을 넘어 어린이들의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기반으로 이루어진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며 “기부금은 울산의 취약계층가정 아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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