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식품, 2025년 지역사회공헌 활동 강화... 장류?소스 등 자사 제품 약 10만여 개 규모 지원
연간 40여 건의 나눔?후원?봉사 활동 전개... 여러 기관으로부터 공로 인정받아
120년 전통 장류 기업 몽고식품㈜(대표이사 김현승, 황을경)이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장류•소스 등 자사 제품 약 10만여 개를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몽고식품은 올해 창원•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아동•노인 복지기관, 사회복지시설, 교육•체육 단체 등과 협력해 40여 건의 나눔•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식품 지원 및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장류•소스 등 자사 제품을 약 10만여 개 규모로 지원했다.
또한 농촌 일손 돕기, 어르신 대상 식품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등 직접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현장에서 체감되는 도움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 같은 활동은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져 창원특례시, 창원상공회의소, 대한장애인사격연맹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기부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공헌 공로에 대한 감사패•표창을 수여받으며 지역 대표 식품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았다.
몽고식품 관계자는 “창원•마산 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지역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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