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카메라, 사전예약 물량 완판
국내 키즈 카메라 최초 성능 탑재… 어린이 사용 편의성까지 강화
키즈 테크 전문 회사 (주)플레이지가 SAMG엔터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의 신규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과 협업해 출시한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카메라’가 사전예약 물량을 전량 완판하며 연말 완구 시장의 강력한 주자로 떠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사전판매 종료 직후부터 추가 입고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오는 15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이번 제품은 시즌6 프린세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에게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하츄핑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 흥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국내 키즈 카메라 최초로 16배 디지털 줌 기능을 지원하고 망원경 렌즈를 탑재해 멀리 있는 대상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는 뛰어난 성능을 구현했다. 여기에 2.4인치 대형 화면을 도입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조작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
사전예약 완판 소식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기대 심리가 한층 증폭된 모습이다. SNS와 육아 커뮤니티에서도 “올해는 티니핑 카메라를 꼭 구매하고 싶다”는 글이 다수 게시되며 연말 성수기 수요 확대가 예고되고 있다.
신규 모델 개발을 위해 (주)플레이지는 장기간 시장 조사 및 디자인·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주)플레이지 관계자는 “어린이 카메라 시장을 오랫동안 선도해온 당사는 기술적 노하우와 고객 니즈를 결합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이번 시즌6 모델을 계기로 IP(Intellectual Property) 전문 기업들과의 협업을 더욱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시 이후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카메라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뿐만 아니라 전국 백화점·대형마트·완구 전문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플레이지가 운영하는 패밀리 플랫폼 플리픽(PLIPICK)에서는 단독 행사와 기획전이 마련돼 소비자들의 소비자들의 구매 접근성과 선택 폭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
(주)플레이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이 연말 완구 시장의 트렌드를 뒤흔들 히트 아이템이 될 것”이라며, “사전판매 단계부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한 만큼,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과 함께 판매량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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