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스텐스, 롯데百 부산본점 에비뉴엘 명품관 팝업 오픈
세계적인 디자이너 ‘페리스 라파울리’와 협업한 해스텐스 프리미엄 모델 ‘드리머’ 선보여
해스텐스(Hästens)가 지난 11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에비뉴엘 명품관에 신규 팝업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1852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해스텐스는 말총(horsehair)을 비롯한 천연 소재와 173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6대째 이어져 온 세계적인 럭셔리 수면 브랜드다. 스웨덴 왕실 침대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해스텐스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팝업 매장은 최상의 수면 경험을 위한 고객 체험에 중점을 두고 구성되었다. 해스텐스 스웨덴 본사의 교육을 수료한 전문 컨설턴트의 1:1 심층 상담을 통해 체형, 수면 패턴,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여 맞춤형으로 가장 적합한 모델을 추천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의 하이라이트는 프리미엄 모델인 ‘드리머(dr?m?r)’이다. 이 제품은 창립 170주년을 기념해 탄생했으며, 6세대를 이어온 해스텐스의 장인정신에 세계적인 디자이너 페리스 라파울리(Ferris Rafauli)의 창의력이 더해진 예술 작품이다.
해스텐스의 상징인 블루체크 로고에 브랜드 로고인 말 휘장이 결합된 패브릭 디자인과 함께, 해스텐스 장인의 정교한 파이핑과 코너 패널 디테일로 최고 수준의 정밀함을 구현한다.
또한, 침실 공간을 완벽하게 완성할 수 있는 프리미엄 베딩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박상현 해스텐스 한국영업총괄은 "이번 팝업 오픈은 부산 고객들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라며, “부산 에비뉴엘관에서 품격 있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해스텐스만의 숙면에 대한 오랜 철학과 독보적인 장인정신, 예술적 가치를 고객들에게 밀도 있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12월 11일(목)부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에비뉴엘 해외명품 M층 루이비통 매장 옆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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