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윈스피아, 제22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
혁신적 경영 역량과 성장 가능성 인정… 건설·창호 산업 신성장 기업으로 주목
유로윈스피아가 ‘제22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갖춘 유망 기업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MBN·매일경제신문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의 일환으로, 혁신적인 경영 전략과 지속적인 성장 성과를 통해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된다.
유로윈스피아는 창호 시공 및 건설 공사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 기술력과 체계적인 현장 운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품질 중심의 시공 역량과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 것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현재 유로윈스피아는 세계 1위 독일 창호 브랜드 ‘VEKA(베카)’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하며, 세계 1위 창호와 기술력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VEKA 창호는 전 세계 창호 산업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유로윈스피아는 VEKA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건설·창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실제로 유로윈스피아는 VEKA 창호를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 오티에르 포레(성수동 장미아파트 재건축) 해링턴 마레(우암1구역 재개발) 등 국내 주요 프리미엄 주거 단지에 적용하며 고급 주거 환경에 요구되는 단열 성능·내구성·디자인 완성도를 모두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종진 유로윈스피아 대표이사는 “이번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 수상은 유로윈스피아의 기술력과 경영 성과를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설·창호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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