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캠페인에 알집매트도 함께 해요"
제이월드엔터프라이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제이월드엔터프라이즈(대표 한중희)는 유모차를 끌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대표 이종승)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2일 밝혔다.
제이월드엔터프라이즈는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바닥 충격음을 대폭 줄여주는 '알집매트'를 판매하고 있다.
제이월드엔터프라이즈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해 알집매트를 직접 만져보고 밟아볼 수 있는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이월드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제이월드엔터프라이즈의 콘셉트와 잘 어울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이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세상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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