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우유 값 200원 인상 확정
흰 우유 1리터 기준 2350원에서 2550원으로
남양유업(대표 김웅)은 오는 27일부터 흰우유 가격을 1리터당 2350원에서 2550원으로 200원 인상한다고 26일 밝혔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인상 가격에 대해서는 모든 대형 할인점과 협상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당초 리터당 220원 인상을 추진했지만 대형마트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우유 값 인상을 잠정 보류한 바 있다.
앞서 서울우유는 지난달 30일 가장 먼저 흰 우유 가격을 L당 220원 올렸고, 동원F&B는 지난 12일 900mL 흰 우유 제품 가격을 220원 인상했다. 매일유업도 L당 200원을 인상했고, 빙그레와 푸르밀도 L당 각각 170원, 150원을 올렸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