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와 한국정리수납협회(회장 정경자)는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베이비뉴스 스튜디오에서 N잡 시대에 발맞춰 경력보유여성의 역량 강화와 전문직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고용 환경 속에서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재진입과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전문성을 갖춘 직업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한 공동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력보유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 전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콘텐츠 개발 및 홍보 ▲전문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공동 사업 추진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교류·협력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정리수납 분야를 비롯한 실무 중심의 전문직 교육과 홍보 콘텐츠 협력을 강화해 경력보유여성이 새로운 직업 기회를 모색하고 안정적인 N잡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평생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정리수납 분야의 전문성 제고와 직업화 기반 마련을 목표로 설립된 전문 단체인 한국정리수납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력보유여성의 역량과 경험이 사회적 자산으로 재조명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공론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경자 한국정리수납협회 회장은 “대한민국 여성과 주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베이비뉴스와 함께 경력보유여성의 역량 강화와 전문직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직업 모델 확산을 통해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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