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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조카와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엄마와 아들처럼 쏙 빼닮은 이목구비 눈길

eh.jeong@ibabynews.com

 

한지민과 한지민의 조카는 동그란 눈망울과 작은 얼굴, 환한 표정이 서로를 꼭 빼닮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피바스
한지민과 한지민의 조카는 동그란 눈망울과 작은 얼굴, 환한 표정이 서로를 꼭 빼닮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피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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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과 그녀의 조카가 함께한 ‘해피바스’ 광고 촬영 현장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최근 공개됐다.

 

평소 조카와 이모의 모습 그대로 촬영에 임한 두 사람은 애정 어린 장난은 기본, 직접 로션을 발라 주는 장면까지 시종일관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미 여러 인터뷰를 통해 남다른 조카 사랑을 밝혀온 한지민이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조카 사랑을 유감없이 드러내 ‘조카 바보’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한 것.

 

또한 공개된 해피바스 CF 영상에서는 평소와 다름없이 활기찬 모습의 한지민이지만 사실 전날 새벽까지 다른 촬영으로 인해 매우 피곤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린 조카가 낯선 곳에서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스태프보다 분주하게 움직이며 좋은 장면이 나올 수 있도록 몸을 아끼지 않았다는 훈훈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지며 다시 한 번 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지민의 조카 역시 애교 넘치는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으며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촬영장을 활보하며 카메라 레일에서 기차놀이를 하는 등 끼와 에너지를 발휘해 스태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고 한다.

 

촬영장 한 스태프는 이런 한지민과 조카의 열정적인 모습 덕분에 촬영이 한층 즐거워서 좋은 장면이 많이 나왔다고 전했다.

 

한지민도 평소 조카와 함께 사용해 온 제품이라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이번 촬영의 소감을 밝혔다.

 

이번 CF에서 한지민과 그녀의 조카가 함께 사용하는 ‘해피바스 내추럴 24 모이스춰 로션’은 아프리카 천연 쉐어버터 성분으로 자극 없이 48시간의 보습을 선사하는 고보습 로션으로 강력한 수분 보습막이 피부를 부드럽고 매끈하게 가꿔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지민과 조카가 함께 촬영한 ‘해피바스 착한 로션’ 풀영상은 해피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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