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 건강한 딸 출산
"아빠가 돼 기쁘고, 고생한 아내에게 고마워"

배우 이범수가 아빠가 됐다.
이범수의 아내이자 프리랜서 통역사 이윤진 씨는 3·1절인 1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준(June)’이라는 태명으로 불린 이범수의 아기는 2.84kg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범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돼 너무 기쁘고 고생한 아내에게 고맙다.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범수는 지난해 5월 영어 개인 수업을 받으며 인연을 맺은 프리랜서 통역사 이윤진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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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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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16 17:42
축하드려요
정말 축하드려요 ^^
아가랑 함
플*워2011.04.16 11:56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이쁜아가가 건강하고 좋은 세상에서
서*맘2011.04.09 12:51
축하합니다..
아기들의 탄생 소식은 언제나 기뻐요!
건강하
시*맘2011.03.06 20:23
축하드려요~^^
이쁜아가랑 아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