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아이돌봄이 필요할 땐? '시간제보육'에 맡기세요
잠시 아이돌봄이 필요할 땐? '시간제보육'에 맡기세요
  • 영상편집=김솔미 기자
  • 승인 2026.04.01 13:19
  • 댓글 0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터뷰]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인터뷰 ①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지난 2월 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베이비뉴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과의 인터뷰 주요 장면을 짧은 영상으로 만나봅니다. 

"가정보육하는 부모라고 해서 365일 아이와 함께 있을 수는 없잖아요. 갑자기 병원도 가야 하고, 어린이집 다니는 형제 학부모 상담도 가야 하는데 아이를 안고 갈 수는 없으니까요. 긴급할 때 아이를 돌봐줄 수 있는 보육시설이 필요하단 생각으로 만든 게 바로 시간제보육입니다. 

한번은 현장방문을 갔을 때 아이를 데리러 아빠가 온 거에요. 그 아빠가 하는 말이 시간제보육 하는 센터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 왔다는 겁니다. 이렇게 시간제보육에 대한 부모님의 만족도는 정말 높습니다.

임신,출산,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시간제보육을 늘리려고 정부에서 생각했던 게 0세반, 1세반, 2세반 어린이집 중에서 빈자리가 있는 곳에 시간제보육을 신청하게끔 하는 방식인데요. 그런 경우에는 보조교사가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담임교사의 업무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긴급할 때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사모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ARS 후원하기 : ☎ 1533-5155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