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손학규 민주당 대표(왼쪽 두번째)와 김영춘 서민특위 위원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달 28일 저녁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강서구보육정보센터에서 열린 민주당-워킹맘 보육교사가 함께 하는 '무상보육' 타운홀 미팅에서 4세 자녀를 둔 워킹맘 박은정(39) 씨가 무상보육 도입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자, 수첩에 메모를 하며 경청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손학규 민주당 대표(왼쪽 두번째)와 김영춘 서민특위 위원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달 28일 저녁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강서구보육정보센터에서 열린 민주당-워킹맘 보육교사가 함께 하는 '무상보육' 타운홀 미팅에서 4세 자녀를 둔 워킹맘 박은정(39) 씨가 무상보육 도입을 촉구하는 발언을 하자, 수첩에 메모를 하며 경청하고 있다.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서*맘2011.04.30 13:04
엄마들은 다 같은 맘...
정말..
믿고 맏길 수 있는 보육시설이 많이 생기길 바래요.
워킹
플*워2011.04.16 11:52
엄마들이 바라는 바죠.
무상교육이 된다면 교육비때문에 걱정되는일이
줄어들겠죠~
수첩
은***마2011.03.03 21:11
정말 이렇게 된다면
정말 무상보육만 된다면
아기많이 낳을텐데 아기가 성인될때까지 키우는데 약 평균으로 3억1천만원 든다고
들었거든요 그러면 진짜 어마어마 해서 둘째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