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반포 567돌 한글날을 이틀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아 놀자' 페스티벌 전시마당 '한글 꽃, 한글 꿈' 특별기획전 <한글 보다> 체험 전시장에서 우리나라 속담이 적힌 '한글 기둥' 너머 한 엄마가 자녀와 함께 글씨를 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글로 만든 의자와 얼굴 작품과 납활자가 모여서 만들어진 한글기둥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그림을 그리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한글 반포 567돌 한글날을 이틀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아 놀자' 페스티벌 전시마당 '한글 꽃, 한글 꿈' 특별기획전 <한글 보다> 체험 전시장에서 우리나라 속담이 적힌 '한글 기둥' 너머 한 엄마가 자녀와 함께 글씨를 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글로 만든 의자와 얼굴 작품과 납활자가 모여서 만들어진 한글기둥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그림을 그리는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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