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키즈 돌보미 서비스
주말 쇼핑고객 대상…도우미 상시 대기
롯데백화점은 가을 정기세일 기간 자녀를 동반한 고객이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키즈 Care 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아동고객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부모들이 잠시 육아의 부담을 덜고 편안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우선 본점, 청량리점에서는 주말 쇼핑고객을 대상으로 '키즈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한다. 키즈카페에는 흥미진진한 놀이도구가 마련되어 있으며, 부모와 함께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우미들이 상시 근무한다.
본점에서는 세일 시작 전 발송한 다이렉트메일(DM) 쿠폰을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말에는 7층 키즈카페에서, 공휴일인 개천절과 한글날에는 11층 문화센터에서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량리점에서는 당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들에게 증정하는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는 자녀뿐만 아니라 아빠들도 설레게 만드는 '미니 전동차 체험전'을 업계 최초로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니 전동차는 '람보르기니, 벤츠, BMW, 페라리' 등 최고급 외제차를 축소해 제작한 상품이다. 무선 조종이 가능해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정상가 대비 10~30% 할인해 판매한다.
김포공항점에서는 '어린이 체험놀이터'를 운영해 블록쌓기, 난타놀이 등 다양한 놀이공간을 선보인다.
[email protected] 전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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