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15일 유방암 환우와 핑크리본 콘서트 개최
유방절제술, 림프부종 예방법 등 건강정보도 제공
명지병원은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맞아 오는 15일 오후 12시 30분 병원 1층 로비에서 유방암 환우들과 의료진들이 함께 참여하는 핑크리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콘서트는 1시간 동안 명지병원 유방암환우회(명유회) 회원들과 의료진 및 예술치유센터 음악치료사, 전문 음악인들이 출연해 시와 노래, 연주를 통해 한결 깊은 가을 정서를 선물할 예정이다.
콘서트에 이어 오후 2시부터 신관 7층에서 개최되는 2013 핑크투어 유방건강강좌는 지역주민들에게 유방암 전 분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좌는 김완성 교수의 '유방암 조기검진과 수술', 신혁재 교수의 '안젤리나졸리의 암 예방적 유방절제술', 오도훈 교수의 '유방암의 방사선 치료', 김용균 교수의 '유방암 수술 후 림프부종 예방과 치료법' 순으로 이어지며 명지병원 영양팀에서 '암 예방을 위한 건강식단'도 안내할 예정이다.
명지병원 신혁재 교수(유방갑상선센터장)는 "유방암 조기 검진과 수술법 및 화제가 됐던 안젤리나 졸리의 암 예방적 유방 절제술, 건강 식단 등 여성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필수 강좌"라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14일부터 16일까지는 명지병원 유방암 환우회인 '명유회' 회원들의 미술작품 및 사진 전시회가 병원 로비에서 열린다.
명지병원 유방암 강좌 및 콘서트는 참가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유방갑상선센터(031-810-6890)로 하면 된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