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앱솔루트 유기농 궁' 매출 32% 증가
산양유와 초유원료로 만든 유기농 분유
매일유업(대표 김정완)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산양유와 초유원료로 만든 유기농 분유인 '앱솔루트 유기농 궁'의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3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앱솔루트 유기농 궁'은 특허받은 면역 단백질 '락토폰틴'과 영유아용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살아있는 유산균 'BB-12'를 배합해 원할한 소화흡수를 돕는다. 특히 DHA와 ARA를 모유수준인 17mg/100㎖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이 유제품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 등재된 고창의 상하목장 유기농 원유와 국내외 유기농 인증을 받은 유기농 원료를 95% 이상 사용해 만들어졌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검증된 원료로만 만든 '앱솔루트 유기농 궁'의 진정성이 엄마들에게 통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분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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