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피부에도 안심하고 바르는 '베이비 밤'
카렌듈라 성분으로 순하고 보습력 뛰어나
이폴리움(대표 이정배)이 공식 수입·판매하는 누들앤부의 '베이비 밤'(baby balm)은 순하고 엄선된 원료만을 사용해 민감한 아이의 피부에 알맞은 제품으로 전세계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베이비 밤'은 국화과의 식물성 추출물인 카렌듈라(금잔화) 성분이 함유돼 있어 극건성이고 연약한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보호해 준다.
카렌듈라 성분은 보습과 항균, 자극완화, 피부진정 및 수렴, 림프 순환에 효과적인 자연성분으로, 충분한 수분 공급을 통해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달래준다. 또한 매우 순해 신생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외출 전 또는 샤워 후 3분 이내에 아이의 얼굴과 몸에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발라주거나 기저귀를 갈아 줄 때 예민해진 아이 엉덩이 피부에 발라도 효과적이다.
제품은 이폴리움 쇼핑몰 디밤비(www.dibambi.com/shop)에서 구매할 수 있다. 2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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