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안녕, 카이!" "승찬아, 인사해, 형아야!" 2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필동어린이집에서 입학식에서 희망반(만1세) 승찬이맘이 사랑반(만2세) 카이의 손을 꼬옥 잡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6일 친환경시설로 재개원한 필동어린이집은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함께 통합보육을 하고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안녕, 카이!" "승찬아, 인사해, 형아야!" 2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필동어린이집에서 입학식에서 희망반(만1세) 승찬이맘이 사랑반(만2세) 카이의 손을 꼬옥 잡으며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6일 친환경시설로 재개원한 필동어린이집은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함께 통합보육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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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맘2011.04.11 16:54
다문화...
같은 사람이라면 인종이 무슨 차이가 있겠어요~
서*맘2011.04.08 18:22
다문화 가정..
친구들과 함께 놀고.. 함께 소통하면서..
우리 아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