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박춘선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강동2)이 지난 15일 2026 대한민국 한류 문화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주민 삶의 현장을 중심으로 환경·교통·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박 의원은 주민들 사이에서 ‘강동엄마’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고덕천 정화활동과 한강변 꽃심기, 플로깅 등 주민참여형 환경정책을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고덕강일지구 교통 불편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 학교 과밀 및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난임 지원과 저출생 대응 정책 마련 등을 통한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률 향상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기반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박춘선 의원은 “이번 수상은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을 뛰어다닌 시간이 뜻깊게 평가받은 것 같아 더욱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불편을 세심히 살피며 환경은 더 쾌적하게, 교통은 더 편리하게, 교육은 더 안전하게,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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