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끝장토론’·‘어쨌든서른’ 등 현실 공감 콘텐츠 호응… 두 달 만에 1만3000명 증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는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7만 3000명을 넘어서며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고객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 5월 16만명을 돌파한지 약 두 달 만의 성과다.
듀오 유튜브 채널은 연애와 결혼에 관한 세대별 현실적인 고민과 다양한 관점을 주제로 다룬다. 대표 콘텐츠인 ‘연애끝장토론’에서는 2030 세대 연애관을 심도 있게 탐구하며 ‘어쨌든서른’은 30대들의 결혼과 인생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이외 ‘세대 인터뷰’, ‘다세대 토크쇼’ 등 다양한 포맷으로 시청자의 관심사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코미디 유튜버 문상훈과의 협업 콘텐츠 ‘소개팅 후기’ 영상은 16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와 참여를 이끌어냈다. 배우 이시원과 함께한 ‘결혼 잘 하는 법’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
듀오 박수경 대표는 “변화하는 결혼 트렌드에 맞춰 세대별 맞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 고객과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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