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브랜드 대상] 두리 콧물흡입기, ‘2026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1위
[올해의 브랜드 대상] 두리 콧물흡입기, ‘2026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1위
  • 소장섭 기자
  • 승인 2026.09.0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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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득표로 7%p 격차로 노시부 제치고 1위… 예비부모·육아부모 2482명 소비자가 직접 선택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두리 콧물흡입기, ‘2026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1위. ⓒ베이비뉴스 ‘2026 브랜드 선호도조사’
두리 콧물흡입기, ‘2026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1위. ⓒ베이비뉴스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두리(DURI)의 콧물흡입기가 ‘2026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 콧물흡입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베이비뉴스가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두리는 38%의 득표율을 기록해 31%를 얻은 노시부를 7%p 차이로 앞섰다.

이번 조사는 판매량이나 매출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 것이 아니라 예비부모와 육아부모가 직접 참여해 선호하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6년 조사에는 총 2482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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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조사는 예비부모와 육아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관련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조사하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 시작해 올해로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조사는 1차 주관식 조사를 통해 각 부문 주요 브랜드를 선정한 뒤 2차 조사에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두리 콧물흡입기는 영유아의 콧물 흡인을 위한 전동식 의료용 콧물흡입기로, 아이의 상태와 사용 환경에 따라 흡입 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18단계 흡입 강도 조절 기능을 적용했다.

일반적인 의료기기 형태에서 벗어나 친근한 버스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다양한 음성 기능을 탑재해 콧물 흡입 과정에서 아이가 제품을 보다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두리 콧물흡입기는 18단계 흡입 강도 조절과 친근한 버스 디자인을 적용한 영유아용 전동식 의료용 콧물흡입기다. ⓒ두리
두리 콧물흡입기는 18단계 흡입 강도 조절과 친근한 버스 디자인을 적용한 영유아용 전동식 의료용 콧물흡입기다. ⓒ두리

두리는 육아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겪는 불편을 제품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제품을 개발해왔다. 두리 육아연구소를 중심으로 안전성과 사용성, 아이의 행동 및 성장·발달 특성을 고려한 육아용품 연구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현응섭 두리 육아연구소 소장은 “예비부모와 육아부모가 직접 참여한 조사에서 두리 콧물흡입기가 브랜드 선호도 1위로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비자가 직접 선택한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제품의 안전성과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 육아 과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겪는 불편을 해결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장기적으로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뇌성장을 고려한 제품 연구개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프리미엄 육아용품 분야에서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영유아 건강·헬스케어와 뇌성장 분야의 연구개발 및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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