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딸 사진 공개, 아빠와 판박이
100일 된 딸 사진 눈길…둘째 계획은 없어

배우 엄태웅이 딸 지온 양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영화 ‘톱스타’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하는 박중훈과 ‘톱스타’ 주연배우 엄태웅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1월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윤혜진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 엄태웅은 누나 엄정화의 소개로 첫 만남, 그 후 7개월 만에 식을 올리게 됐다며 아내와의 첫 만남 일화를 간략하게 소개했다.
엄태웅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던 중 딸 지온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제 갓 100일이 된 지온 양은 아빠 엄태웅을 꼭 빼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지온 양의 100일을 조촐하게 집에서 챙겼다는 엄태웅은 “기분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신기하더라. 말을 못하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둘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둘째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 아내가 임신했을 당시 정말 힘들어했다. 아직은 둘째를 갖기에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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