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2026년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수상작 릴레이 순회 전시 개막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2026년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수상작 릴레이 순회 전시 개막

  • 소장섭 기자
  • 승인 2026.10.01 09:26
  • 댓글 0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28일 서울 지하철 안국역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주요 거점에서 순회 전시 개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시작된 ‘2026년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수상작 전시.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시작된 ‘2026년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수상작 전시.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수상작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순회 전시가 9월 28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시작됐다.

이번 순회 전시는 유아와 청소년들이 공모전을 통해 직접 그린 그림과 웹툰, 포스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환경과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시민과 미래 세대의 접근성이 높은 생활 밀착형 공간과 주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총 4차례 진행된다.

임신,출산,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첫 전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지하 3층 대합실에서 열린다. 이어 ▲10월 12~16일 송파안전체험관 ▲10월 19~23일 국회 제1·2·3어린이집 앞 ▲10월 26~30일 국회의원회관 3로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안국역 지하 3층 대합실에는 유아 및 청소년 부문 수상작들이 이젤에 전시돼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순수한 시선과 창의적인 표현이 담긴 수상작들을 통해 시민들이 흡연의 위해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10월 한 달간 이어지는 순회 전시가 유아·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다 함께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사모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ARS 후원하기 : ☎ 1533-5155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