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화상 및 정형장애 아동 무료시술 지원
사랑의 인술사업 지원 신청자 접수
대전시가 화상을 입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무료시술을 지원하는 ‘사랑의 인술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의 인술사업’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정 만 18세 미만 화상 및 정형장애 아동에게 미국 LA 슈라이너스 병원의 무료시술비용은 물론, 미국 왕복항공료 및 치료기간 중 현지체재비 등을 모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만 18세까지 횟수제한 없이 시술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해 예비검진 대상 10명 가운데 6명이 시술을 받았다. 시술 희망자는 이달 31일까지 동 주민센터나 학교로 신청하면, 4월 28일 미국 LA슈라이너스 병원 의료진의 시술 가능 여부에 대한 예비 검진을 받게 된다.
시는 “지원받는 이들이 생활하는 데 상당한 자신감으로 사회활동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장애인복지과(042-600-5524)나 구청 및 거주지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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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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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맘2011.04.22 00:22
대전에 좋은소식
왜 대전만이죠??????
여러도시에서 다 소
서*맘2011.04.08 17:49
화상...
고통받는 아이와 가족들에게 희소식이네요..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