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받을 수 있는 지원, 다 챙겼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부자동네 아이들이 정신질환 많은 이유는?

송파구 정신질환비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email protected]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교육열이 높은 지역일수록 우울증과 집중력 장애 등 정신질환을 겪는 아동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목희 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만 7~19살 사이 학령기 아동의 정신과 진료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 거주하는 아동 100명 중 3.6명은 정신과를 찾은 것으로 드러났다.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전국 7~19세 학령기 아동이 우울증과 틱 장애 등 정신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수는 2010년 20만 2605명에서 지난해 29만 9033명으로 47.6% 증가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별로 보면 서울이 학령기 아동 100명 중 3.6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부산 3.1명, 경기도 2.9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송파구는 학령기 아동의 정신질환비율이 4.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강남구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가 4.6명, 강동구와 서초구도 4명이 넘게 정신과를 찾았다.

 

반면 경남 사천시(1.4명), 경남 의령군(1.5명), 전남 진도군(1.5명)는 상대적으로 정신과를 찾는 아동의 비율이 낮았다. 

 

서울 8개 지역 학령기 아동 100명당 정신질환 진료인원은 재정자립도 상위 4개 지역인 송파구(4.8), 강남구(4.6명), 서초구(4.2명), 중구(3.9명)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재정자립도 하위 4개 지역인 관악구(3.5명), 중랑구(3.5명), 강북구(3.8명), 노원구(4.0명)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


이목희 의원은 "이는 재정자립도가 높고 부모들의 학구열이 높은 서울 등 수도권의 학령기 아동의 정신질환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학생들의 과도한 학업부담과 입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4.1천
2.4천
2.1천
1.6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우리 아기 이유식, 언제 뭘 먹일까? 개월별 한 장에 정리했어요8장
29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8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