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저발진 기저귀 ‘베비오닉 팬티’ 출시
천연식물 성분 로션과 천연실크 파우더 함유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대표이사 이기주)는 천연식물 성분의 로션을 함유해 민감한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지켜주는 ‘베비오닉 팬티’를 24일 출시했다.
‘베비오닉 팬티’는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저발진 기저귀 ‘베비오닉’을 팬티형으로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안 커버에 소취 기능이 있는 코팅 흡수체를 적용해 산성도(pH) 균형을 유지하고 소변 속 독성을 중화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알로에 베라, 피톤치드, 마카다미아 오일, 황금추출물 등 특허 받은 천연식물 성분의 로션이 함유된 안 커버와 누에고치에서 추출한 천연실크 파우더 겉 커버가 아기 엉덩이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지켜준다.
여기에 탄력 허리밴드 통기 기능을 적용해 착용 시 등 부분에 땀이 차는 현상도 개선했다.
깨끗한나라 베비오닉 관계자는 “베비오닉은 작년 10월 출시 이후 아기의 민감한 피부와 기저귀 발진을 걱정하는 엄마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베비오닉 팬티’는 기존 베비오닉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저자극의 팬티형 기저귀를 선호하는 엄마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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