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 '스톰프 다운 자켓' 3종 출시
볼륨감, 보온성, 세련미 뛰어나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PONY)는 '스톰프(STOMP) 다운 자켓'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톰프 다운 자켓'은 최고급 거위털을 사용해 볼륨감이 뛰어나고, 엉덩이를 덮는 길이와 목이 높은 디자인을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하이포라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 방수, 발수, 투습, 방풍기능 등이 탁월하다. 접촉이 많아 마모되기 쉬운 어깨와 주머니, 소매 부분에는 밀도가 높은 캐블라 블랙 컬러 원단을 사용해 견고한 기능성과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블루, 오렌지,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38만 9000원.
포니 관계자는 "올해엔 예년보다 이른 추위에 다운 매출이 전년에 비해 140% 상승하고 있다"며 "보온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포니의 다운이 학생들에게는 물론 20~30대 젊은 층까지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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